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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33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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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사 2014년 9월 18번 정답률 66%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옳은 설명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우주는 운동하는 원자들과 허공으로 구성된다. 이 우주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된 선은 쾌락이다. 참된 쾌락은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의 근심이 없는 상태이다. [을] 우주는 하나의 실체인 동시에 유일한 영혼이다. 이 영혼은 신이며 자연이다. 자연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자연을 지배하는 신성한 법칙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
갑은 모든 정념으로부터 해방된 마음의 상태를 강조한다.
갑은 쾌락의 적극적 추구보다 고통의 원인 제거를 강조한다.
을은 신이 부여한 능력에 따른 인간의 불평등을 강조한다.
을은 필연성에서 벗어나려는 이성의 주체적 결단을 강조한다.
갑은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을은 개인주의적 삶을 강조한다.
평가원 원본

[2] 윤사 2015년 수능 10번 정답률 ≥86%조언채우기(㉠㉡)·(가)(나)

(가)의 갑, 을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 ㉡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갑] 인간과 자연은 이성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인간은 이성으로 우주의 질서를 깨닫고, 정념으로부터 벗어난 상태(apatheia)를 추구해야 한다. [(가) 을] 인간은 삶의 의지가 가장 완전하게 객관화된 존재이며, 무수한 욕망의 덩어리이다. 맹목적 의지로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고통과 번뇌가 끊이지 않는다. [(나) 갑] ㉠ ________. 그러면 마음의 평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 을] ㉡ ________. 그러면 삶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②㉠자연법칙에 순응하라
②㉡의지를 철저하게 부정하라
평가원 원본

[3] 윤사 2016년 6월 11번 정답률 42%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있는 대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이 너와는 관계없으며 너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있는 그대로 일어나기만을 바라야 한다. 이것이 마음의 안정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을] 쾌락은 선(善)이지만 모든 쾌락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고통은 악이지만 모든 고통을 회피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모두를 올바르게 숙고하고 평가할 수 있을 때 참된 쾌락에 이를 수 있다.
갑은 자연 질서에 순응하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을은 심신의 불안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쾌락이라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정치 참여보다 내면의 안정이 중요하다고 본다.
갑, 을은 행복에 이르기 위해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4] 윤사 2016년 수능 14번 정답률 71%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갑]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자 끝이지만, 쾌락 때문에 더 큰 불쾌가 초래될 경우 우리는 그 쾌락을 포기한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시간 뒤에 더 큰 쾌락이 따를 경우, 우리는 그 고통을 쾌락보다 낫다고 본다. [(가) 을] 우리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오직 그대가 할 수 있는 것만 자기 것으로 하고, 남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남의 것으로 돌려라. 그러면 누구도 원망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갑, 을 사상가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B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 위해 모든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가?
B: 자기애를 넘어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삶은 바람직한 것인가?
B: 평온한 마음을 누리려면 욕구를 분별하고 절제해야 하는가?
C: 최고의 선이란 자유의지를 부정하고 은둔하여 사는 것인가?
C: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파악해야 정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가?
평가원 원본

[6] 윤사 2017년 9월 1번 정답률 88%대화(4컷 만화)·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스토아)

다음 대화에서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화(4컷 만화)] ① 제자: 스승님, 만물의 운행 원리는 무엇입니까? ② 스승: 신적인 이성에 의해서 미리 결정된 필연적인 자연의 법칙이라네. ③ 제자: 모든 것이 필연적으로 결정되어 있다면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④ 스승: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임을 알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야 한다네.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기 위해 은둔 생활을 해야 한다.
외부적 상황의 변화에도 동요하지 않는 의연함을 지녀야 한다.
초자연적인 인격신의 계시에 따라 자신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개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자연을 정복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타고난 정념을 적절히 발휘하여 운명을 개척하고 변화시켜야 한다.
평가원 원본

[7] 윤사 2017년 수능 9번 정답률 79%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충동과 욕망이 생길 때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우선 그것이 올바른지 이성적으로 성찰해야 한다. 신성한 우주에는 질서가 있다. 선한 삶은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운명에 만족하고 우주와 조화를 이루는 삶이다. [을] 이성적이고 고상하게 살지 않으면 쾌락을 누리며 살 수 없다. 또한 쾌락 속에 살지 않고서는 이성적이고 고상하게 살 수 없다. 모든 욕구와 회피의 근거를 파악하고 영혼의 동요를 방지하는 명료한 사고만이 쾌락적 삶을 만들어 준다.
갑은 우주의 만물을 관통하는 보편적인 질서가 있다고 본다.
갑은 인간이 자연을 초월한 이성의 힘에 순응해야 한다고 본다.
을은 자연적이지만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는 제어해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이성적 사고를 토대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8] 윤사 2018년 6월 15번 정답률 63%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모두가 부정할 주장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모두가 부정할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우리는 자연과 일치하지 않는 일은 결코 내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과, 나에게는 신과 나의 영혼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을] 우리는 자연적 본성을 거역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육체적인 욕망은 충족시키지만,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육체적인 욕망은 완강하게 거부함으로써 자연에 복종해야 한다.
개인의 욕망 충족이 사회적 쾌락 증진으로 이어지게 노력해야 한다.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사려 깊고 정의로운 삶을 추구해야 한다.
신과 자연과 인간의 본성인 이성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
자기 보존을 위해 자연적이며 필수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자연의 필연적 법칙에 순응하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9] 윤사 2018년 9월 3번 정답률 86%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옳은 설명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욕망에 대한 태도는 우리의 뜻대로 조절할 수 있다. 우리는 신과 자연 그리고 인간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이성의 힘으로 욕망에 휩쓸리지 않는 평온한 마음에 이르러야 한다. [을] 욕망이 충족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고통으로 이끌지 않는다면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 욕망이 헛된 생각에서 생긴 것임을 알고 고통 없는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
갑은 덕을 갖추기 위해서 자연의 질서를 극복해야 한다고 본다.
갑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신의 섭리를 파악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을은 소수의 친한 사람들과의 우정이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고 본다.
을은 정신적·육체적 고통이 제거된 상태가 곧 쾌락임을 강조한다.
갑, 을은 덕이 쾌락을 제공하지 못한다 해도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0] 윤사 2018년 수능 2번 정답률 83%갑을(플라톤·스토아)·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혜는 정의로운 국가와 정의로운 인간 모두에게 필수적인 덕이다. 지혜는 영혼에서 이성과 관련된 덕이고, 기개와 관련된 덕은 용기, 욕구와 관련된 덕은 절제이다. [을] 지혜로운 자는 어떤 경우에도 부동심을 유지한다. 실수를 하거나 해를 입어도 정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로 여기며,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은 것에는 항상 무관심하다.
갑: 진리의 근원인 참된 실재를 현실 세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갑: 이상 국가의 통치자에게는 절제의 덕이 필요하지 않다.
을: 부와 명예 같은 것은 원하지도 피하지도 말아야 한다.
을: 사회 참여를 멀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
갑, 을: 이성에 맞는 욕구 충족도 덕의 함양과 양립할 수 없다.
평가원 원본

[11] 윤사 2019년 6월 16번 정답률 74%가상 대화(만화)·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죽음·옳은 것 고르기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신체가 분해되면 감각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평정심을 추구하는 현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단순히 오래 살려고 하기보다 가장 즐겁게 살기를 원합니다. [을] 죽음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닙니다. 신체도 자연 만물처럼 해체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심을 추구하는 이성적인 인간에게 적절한 태도는, 죽음에 무관심하거나 죽음을 자연의 한 과정으로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갑: 쾌락을 누리면서도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는 불가능하다.
갑: 죽음은 인간이 두려워해야 할 감각적인 경험의 대상이다.
을: 불행은 사건 자체가 아닌 사건에 대한 자신의 정념에서 비롯된다.
을: 이성적 판단에 따른 행동을 통해 운명을 변화시켜야 한다.
갑, 을: 자연의 질서에 대한 순응은 유덕한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
평가원 원본

[13] 윤사 2019년 9월 3번 정답률 83%갑을(스토아·소크라테스)·옳지 않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인간 본성이 지금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을 행하라. 자신의 고유한 선을 찾는 자는 누구나 본성이 요구하는 바를 알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본성을 알기 위해서는 자연과 우주 전체의 본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을] 덕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유덕한 사람은 지혜롭고 올바르지만 부덕한 사람은 무지하고 올바르지 못하다. 지혜와 덕과 행복은 일치한다.
갑: 자신에게 부여된 사회적 역할과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갑: 사건 자체보다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정념의 원인이다.
을: 모든 사회에 보편타당한 객관적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을: 선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악을 행할 수는 없다.
갑, 을: 진정한 행복을 위해 이성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평가원 원본

[14] 윤사 2019년 수능 12번 정답률 71%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쾌락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쾌락에 따라 택하거나 피한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에 혼란이 없는 상태에 기여할 때 가치를 지닌다. [을] 쾌락의 유혹에 사로잡혔을 때, 그것에 휩쓸리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정념에 이끌리지 말고 자연의 섭리인 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갑: 이성적인 인식을 통하여 모든 정념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갑: 모든 고통을 제거하면 더 이상 쾌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을: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파악하여 운명을 변화시켜야 한다.
을: 인간 본성과 우주의 본성을 동일한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갑, 을: 공적인 삶보다는 은둔하며 사는 삶을 중시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5] 윤사 2021년 6월 19번 정답률 85%갑을(에피쿠로스·에픽테토스(스토아))·〈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인간 본성은 선에 대해 약한 것이 아니라, 악에 대해 약하다. 본성은 고통의 부재인 쾌락에 의해 구원되는 반면, 고통에 의해 파괴되기 때문이다.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자 끝이다. [을] 인간 본성에 따라 자유인이 되기를 바라라. 부자나 권력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 이를 위해 너에게 달려 있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무시하라. 이성을 통해 부동심의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
갑: 육체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이 없는 상태를 지향해야 한다.
갑: 공동선을 위해 사회와 국가에 적극적으로 헌신해야 한다.
을: 평온한 삶을 위해 욕망과 감정의 지배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갑, 을: 행복을 위해 정신적 쾌락보다 감각적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6] 윤사 2021년 수능 2번 정답률 84%갑을(스토아·에피쿠로스)·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본성과 운명에 따라 할 일을 정해야 욕구의 횡포로부터 벗어나고 덕을 따를 수 있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일의 본성과 자신의 본성을 검토해야 한다. [을] 본성에 심어진 일차적 선은 쾌락이다. 그런데 쾌락이라고 다 선택하는 것도, 고통이라고 다 피하는 것도 아니다. 이 중 무엇이 득과 실이 되는지를 측정, 비교해서 판단해야 한다.
갑: 부동심을 유지하기 위해 공적 활동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갑: 불굴의 의지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과 여건을 변화시켜야 한다.
을: 쾌락을 누리려면 사려 깊고 고상하며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을: 모든 고통이 제거되면 욕망과 쾌락도 사라짐을 깨달아야 한다.
갑, 을: 마땅히 해야 할 일은 결과에 대한 고려 없이 수행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17] 윤사 2022년 9월 10번 정답률 53%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질문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사려 깊고 고귀하고 정의롭게 살지 않고서 즐겁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덕들은 즐거운 삶의 안으로 자연적으로 들어오며, 즐거운 삶은 덕들과 분리될 수 없다. [(가) 을] 전 우주를 주재하는 자의 의지에 정신을 일치시키면서 모든 각각의 일을 행한다면, 바로 이것이 유덕한 삶이자 강물같이 순조롭게 흐르는 행복한 삶이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A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는 갑=예·을=아니요(갈림), B는 갑만 '예'(갑의 입장), C는 을만 '예'(을의 입장).
A: 모든 자연적 욕구를 충족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가?
B: 최고선의 실현을 위해서는 이성적 숙고가 필요한가?
C: 외부 사건에 대한 생각과 판단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가?
C: 자연의 필연성을 따르는 인간의 삶이 덕 있는 삶인가?
평가원 원본

[18] 윤사 2023년 6월 1번 정답률 85%가상 편지·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에픽테토스·스토아)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서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편지] ○○님께 어떤 상황에도 동요하지 않는 마음의 평화로운 상태, 즉 부동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당신이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원해야 합니다. … (중략) …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신과 인간이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본성, 즉 이성(logos)을 따르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감각적인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
만물을 창조한 인격적 존재인 신과의 합일을 지향해야 한다.
공리의 원리에 기초하여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실현해야 한다.
자연을 지배하는 보편적 이성의 명령에 따라 운명에 순응해야 한다.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므로 객관적 진리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25년 6월 15번 정답률 70%갑을(에피쿠로스·스토아)·〈보기〉 옳은 것 고르기(ㄱㄴㄷㄹ)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결핍으로 인한 고통이 제거되면 육체적 쾌락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단지 형태만 바뀔 뿐이다. 정신적 쾌락의 한계는 쾌락들에 대한 계산과 쾌락과 연관된 감정들에 대한 계산을 통해 알 수 있다. [을] 자신을 지배하는 이성과 우주를 지배하는 이성에게 신속히 달려가라. 네 이성에게 달려가는 것은 그 이성을 바르게 하기 위함이며, 우주의 이성에게 달려가는 것은 네가 무엇의 일부인지 상기하기 위함이다.
갑: 신과 운명에 대한 순응은 행복의 실현에 필수적이다.
갑: 정의는 상호 피해 방지를 통해 고통 제거에 기여한다.
을: 인간이 자연적 본성을 따르는 것은 이성에 어긋난다.
갑과 을: 자연에 대한 이해는 마음의 동요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
평가원 원본

[24] 윤사 2025년 수능 3번 정답률 46%갑을(아리스토텔레스·스토아)·갑 긍정/을 부정할 질문 고르기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절제는 품성적인 덕으로, 지나침과 모자람에 의해 파괴되고 중용에 의해 보존된다. 절제 있는 사람은 올바른 이성이 규정하는 대로 즐거움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을] 절제는 이성적 존재자에게서 발견되는 덕으로, 쾌락의 반대편에 서 있다. 우리는 신과 인간에게 공통된 이성에 따라 행동할 때 두려워할 것도 없고 해를 입을 것도 없다.
개인의 참된 행복은 덕에 따르는 삶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가?
덕을 발휘하면 사건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변화될 수 있는가?
덕 있는 삶의 실현을 위한 모든 조건은 자발성의 영역 안에 있는가?
이성의 명령에 따라 두려움의 감정을 가져야 하는 경우가 있는가?
공동체 성원으로서의 인간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평가원 원본

[기독교18] 윤사 2020년 수능 5번 정답률 86%갑(스토아)·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이 하는 일에는 신의 섭리가 담겨 있다.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신의 섭리, 즉 자연의 인과 관계와 무관하지 않다. 자연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것은 선하다. 당신은 이것을 원칙으로 삼아 자신의 삶에 만족하도록 하라. [을] 신은 최고 존재이며, 무(無)에서 창조한 것들에게 존재를 주었다. 그런데 두 가지 사랑이 두 나라를 건설했다. 지상의 나라는 인간의 자기 사랑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간은 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멸시할 때, 천상의 나라에 이를 수 있다.
갑은 필연성에서 벗어날 때 정신적 자유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인간이 영혼 속의 정념을 따르면 선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본다.
을은 인간이 신보다 자기 자신을 따름으로써 죄를 짓는다고 본다.
을은 믿음이 아닌 신에 대한 이성적 인식으로 지복이 가능하다고 본다.
갑, 을은 인간이 오직 신의 은총을 통해 신과 합일할 수 있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5] 윤사 2023년 9월 5번 정답률 57%(가)갑(스토아)·을(아퀴나스) 입장을 (나)벤다이어그램 A~C에 배치·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자연을 따라가는 삶이 목적이고, 이것은 보편적인 법이 금지하는 그 어떤 행위도 행하지 않는 삶이다. 보편적인 법은 모든 것을 다스리는 이성이고, 이성은 신과 동일한 것이다. [(가) 을] 이성적 피조물은 영원한 이성을 통해 그가 행해야 할 행위와 목적에 대한 자연적 경향성을 가지게 된다. 이성적 피조물이 영원법에 참여하는 것을 자연법이라고 부른다. [(나)] 벤다이어그램. 갑(스토아)·을(아퀴나스) 두 원이 겹침. [범례] A=갑만의 입장, B=갑·을의 공통 입장, C=을만의 입장.
A: 인간의 도덕적 덕을 따르는 행위는 자연법을 따르는 행위이기도 하다.
B: 자연법을 이해한다면 신이 정한 질서를 이해할 수 있다.
B: 인간의 이성적 능력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행복이 인간 삶의 목적으로서 주어진다.
C: 인간 이성으로 파악할 수 없는 신적 계시를 통해 주어진 법도 있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7] 윤사 2023년 수능 11번 정답률 85%갑(스토아)·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갑] 우주의 본성을 따라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수동적으로 인내하라. 또한 너의 본성이 네 자신에게 행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능동적으로 행하라. [을] 신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있는 것은 영적으로 사는 사람들과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신을 따르고, 어떤 사람은 사람을 따른다.
갑: 자연의 질서에 부합하지 않는 일은 인간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갑: 사건 자체는 바꿀 수 없지만 사건에 대한 생각은 바꿀 수 있다.
을: 악이 선보다 먼저 실재하지 않았다면 선은 없었을 것이다.
을: 인류의 역사는 신이 주는 선과 인간이 만든 악의 투쟁이다.
갑과 을: 세상 만물을 존재하게 하는 궁극적인 원인이 있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9] 윤사 2024년 9월 10번 정답률 75%갑(스토아)·을(아퀴나스) 입장 옳은 것 〈보기〉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자연과 일치하는 삶이 곧 목적이다. 이것은 덕에 따르는 삶과 동일하다. 덕에 따르는 삶은, 우주를 주재하고있는 자의 의지에 정신을 일치시키면서 모든 각각의 일을 행하는 삶이다. [을] 목적은 좋음의 성격을 지닌다. 좋음은 이성을 위한 원칙의 근거가 된다. 따라서 자연법의 첫째 계율은 '좋음을 행하고 나쁨을 피하라.'가 된다. 자연법의 여러 계율들의 질서는 여러 자연적 성향들의 질서와 상응한다. [〈보기〉] ㄱ. 갑: 유덕한 자일지라도 사건들의 우연적 진행을 바랄 수 있다. ㄴ. 갑: 유덕한 자는 자신이 아닌 타인의 행복만 바랄 뿐이다. ㄷ. 을: 인간의 선들 중에는 동물이 목적으로 삼는 것도 있다. ㄹ. 갑과 을: 이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갑: 유덕한 자일지라도 사건들의 우연적 진행을 바랄 수 있다.
갑: 유덕한 자는 자신이 아닌 타인의 행복만 바랄 뿐이다.
을: 인간의 선들 중에는 동물이 목적으로 삼는 것도 있다.
갑과 을: 이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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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30] 윤사 2024년 수능 10번 정답률 92%갑(스토아=에픽테토스)·을(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이렇게 바라라. 즉 일어나는 일들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라. [을] 행복한 삶은 최고선인 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따라서 행복한 삶이란 신에 관해서, 신을 향해서, 신을 위해서 향유하는 것이다. 오직 이런 향유만이 행복이다.
갑: 행복한 자는 공적인 인간관계를 가능하면 피하고자 한다.
갑: 행복한 자는 사건들의 필연적 관계를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인다.
을: 행복은 지금 이 지상의 삶에서 완전히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을: 행복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 역시 향유하는 것이다.
갑과 을: 행복은 타락한 본성을 회복하여 신과 합일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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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36] 윤사 2026년 수능 6번 정답률 40%갑(스토아)·을(아퀴나스) 벤다이어그램(A 갑만/B 공통/C 을만) 진술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중세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진술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인간의 목적은 만물을 위한 공통의 법에 따라 사는 삶이다. 공통의 법은 다름이 아니라 만물을 관통하는 옳은 이성이다. 옳은 이성은 우주 전체를 다스리는 신과 동일하다. [을] 만물을 다스리는 이성 자체는 신 안에 존재하며 법의 성격을 지닌다. 이런 법은 영원한 법으로 불린다. 이성적 피조물에 의해 탁월한 방식으로 수행되는 영원법 참여가 자연법이다. [(나)] (나) 벤다이어그램 — A: 갑만의 입장 / B: 갑과 을의 공통 입장 / C: 을만의 입장 [〈보기〉] ㄱ. A: 신의 섭리 전체는 자연법 안에 포함된다. ㄴ. B: 완전한 행복은 인간이 바라는 목적이자 당위이다. ㄷ. C: 인간 본성의 완성은 신의 계획에 참여하는 것이다. ㄹ. C: 도덕적 실천을 행한 자라면 자연법 역시 준수한 자이다.
A: 신의 섭리 전체는 자연법 안에 포함된다.
B: 완전한 행복은 인간이 바라는 목적이자 당위이다.
C: 인간 본성의 완성은 신의 계획에 참여하는 것이다.
C: 도덕적 실천을 행한 자라면 자연법 역시 준수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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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9] 윤사 2015년 6월 9번 정답률 55%갑(스토아)·을(스피노자) 벤다이어그램(A 갑만/B 공통/C 을만) 진술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옳은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우리는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는 초연한 삶을 살아야 한다. 모든 것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은 이성(logos)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평등하므로 세계 시민으로서 살아야 한다. [(가) 을] 우주는 수학적 질서에 의해 움직이는 거대한 기계와 같다. 우리는 그 우주의 필연적 질서를 이성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신(神)에 대한 지적인 사랑'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나) 벤다이어그램 — A: 갑만의 입장 / B: 갑과 을의 공통 입장 / C: 을만의 입장 [〈보기〉] ㄱ. A: 정념에서 벗어나 아파테이아(apatheia)에 도달해야 한다. ㄴ. B: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도덕적 삶을 살 수 있다. ㄷ. B: 신과 자연에 대한 이성적 앎을 통해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ㄹ. C: 참된 인식은 우주와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이해하는 것이다.
A: 정념에서 벗어나 아파테이아(apatheia)에 도달해야 한다.
B: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도덕적 삶을 살 수 있다.
B: 신과 자연에 대한 이성적 앎을 통해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C: 참된 인식은 우주와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이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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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4] 윤사 2015년 9월 20번 정답률 ≥82%갑(스토아)·을(칸트) 비교 수행 평가 — 학생 답안 ㉠~㉤ 중 옳지 않

그림은 수행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3점]
[수행 평가 문제] 고대 서양 사상가 갑과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비교하시오. [갑] 세상의 일들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실제로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원하라.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바꾸려는 정념에서 벗어나라. [을]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이성 안에서 의무의 이념을 발견할 수 있다. 이성이 정해 주는 도덕 법칙의 위엄이 그 이념을 거역하려는 모든 경향성을 압도할 수 있다. [학생 답안] 갑, 을의 사상적 입장을 비교해 보면, ㉠ 갑은 운명에 대한 순응을 강조하였고, ㉡ 을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중시하였다. ㉢ 갑은 자연의 질서를 극복하는 것이 도덕적인 삶이라고 주장하였고, ㉣ 을은 실천 이성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 도덕적 삶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 갑, 을은 도덕적 행위의 토대로 이성을 강조하였다.
갑은 운명에 대한 순응을 강조하였고
을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중시하였다
갑은 자연의 질서를 극복하는 것이 도덕적인 삶이라고 주장하였고
을은 실천 이성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 도덕적 삶이라고 주장하였다
갑, 을은 도덕적 행위의 토대로 이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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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7] 윤사 2020년 9월 5번 정답률 81%갑(스피노자)·을(스토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

갑은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신 또는 자연이라고 불리는 존재는 자신이 존재하는 것과 동일한 필연성에 의해서 작용한다. 그러므로 신 또는 자연이 왜 작용하는가에 대한 이유 또는 원인과, 왜 신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이유 또는 원인은 동일하다. [을] 네 의견을 철회하라. 그러면 '내가 피해를 입었다.'는 느낌도 사라질 것이다. 느낌이 사라지면 피해도 사라질 것이다. 너를 모욕한 자가 판단하는 대로, 또는 네가 그렇게 판단하도록 그가 바라는 대로 사물을 이해하지 말라. 사물을 사실 그대로 보라.
갑: 자연의 무한성과 영원성은 신의 속성과 동일하다.
갑: 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다.
을: 인간의 본성인 이성은 신과 자연을 인식하지 못한다.
을: 정념으로부터 해방되어 은둔해 사는 삶이 최고의 삶이다.
갑, 을: 자연 질서가 반드시 필연적이거나 선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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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68] 윤사 2021년 9월 16번 정답률 45%갑(스피노자)은 긍정, 을(스토아=에픽테토스)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

갑은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사람이 어떤 상실의 슬픔에 빠졌을 때, 그 상실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었음을 깨닫는 순간 슬픔은 감소된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기를 요구하지 말고, 일어나는 일들이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라. 그러면 너의 삶은 강물처럼 순조롭게 흐르리라.
자연 세계 안에는 초월적 신이 내재되어 있는가?
자연법칙에 관한 앎은 정념 극복에 기여하는가?
인간은 인과적으로 연결된 세계 속에서도 자유 의지를 갖는가?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신적 필연성에 의해 작용하는가?
지복은 신에 대한 직관적 앎에서 나오는 정신의 지적 만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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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75] 윤사 2022년 6월 11번 정답률 55%갑(스토아학파)·을(스피노자)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인간은 인상(印象)을 이성적으로 사용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다. '이성적으로'라는 말은 '자연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완전하게'라는 뜻이다. 당신이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당신에게 고유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성적 능력이다. [을] 삼각형의 본성으로부터 그것의 세 각의 합은 두 직각의 합과 동일하다는 사실이-영원에서 그리고 영원으로-필연적으로 따라 나온다. 이 필연과 동일한 필연으로, 신의 최고의 힘으로부터 무한하게 많은 양태(樣態)의 무한하게 많은 것들이 항상 따라 나올 것이다.
갑: 행복은 신에 대한 직관적 인식에서 나오는 만족일 뿐이다.
을: 자연은 인과적 필연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기계이다.
갑, 을: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으로서 자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갑, 을: 인간은 자신의 노력으로 정념의 속박을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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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00] 윤사 2024년 6월 15번 정답률 64%고대 서양 사상가 갑(스토아학파)·근대 서양 사상가 을(스피노자)의 입장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자연의 원리나 신의 섭리를 벗어나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필연은 질서 정연한 우주의 안녕을 위한 것이며 너 자신도 우주의 일부분이다. [을] 자연 안에는 그 어떤 것도 우연히 주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은 일정한 방식으로 작용하게끔 신적 본성의 필연성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
갑: 공적인 삶과 의무를 도외시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갑: 모든 정념을 제거하고 자연의 본성인 이성을 따라야 한다.
을: 지복은 인격신의 계시를 받아야만 도달할 수 있는 경지이다.
을: 삶에서 유익한 것은 이성을 최대한 완전하게 발휘하는 것이다.
갑과 을: 자연의 필연성을 인식할 때 숙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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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25] 윤사 2026년 9월 11번 정답률 34%(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스토아)·근대 서양 사상가 을(스피노자)의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일한 종류에 속하면서 동일한 이성을 공유하는 생명들의 완성 형식은 하나이다. 그렇다면 만물로 이루어진 우주도 하나이고, 만물을 관통하고 있는 신도 하나이고, 모든 지적 생명체들에게 공통된 이성도 하나이고, 법도 하나이다. [(가) 을] 우리 인간은 실체인 신의 유한한 양태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유익한 것으로서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선이다. 따라서 이성은 각자가 자신을 사랑하고, 유익한 것을 추구하며, 자신의 존재 유지에 애쓸 것을 요구한다. [(나)] 순서도. 출발 조건('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A(판단). A 예→B(판단) 예→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C(판단) 예→을의 입장. 〈범례〉 [사각형]: 출발 조건 / [마름모]: 판단 내용 / [점선 화살표]: 판단 방향 / [둥근 사각형]: 사상가의 입장.
A: 신과 인간을 동일한 부류로 만드는 공통 본성이 있는가?
B: 정념에 지배당하고 있음은 불행의 확실한 징표인가?
C: 자연법칙은 신의 의지와 섭리를 모두 포함하는가?
C: 자기 존재의 보존에 도움이 되지 않아도 선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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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9] 윤사 2017년 6월 16번 정답률 62%갑(스토아·고대)·을(사르트르·현대) 입장에 대한 설명 〈보기〉 고르기

갑은 고대, 을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에게는 인간에게 맞지 않는 사건이 일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각자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일어나는 것이므로 각자의 운명에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된다. 자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을] 인간이란 자유롭도록 선고된 존재이기 때문에 세계의 무게를 자신의 두 어깨 위에 짊어지고 있다. 인간은 존재 방식에 관한 한 세계에 대한 책임자이자 또한 그 자신에 대한 책임자이다. [〈보기〉] ㄱ. 갑은 이성과 자연에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ㄴ. 을은 불안 극복을 위해 신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ㄷ. 갑은 을과 달리 신의 섭리를 따르는 삶이 지혜롭다고 주장한다. ㄹ. 을은 갑과 달리 인간의 실존은 본질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갑은 이성과 자연에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을은 불안 극복을 위해 신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갑은 을과 달리 신의 섭리를 따르는 삶이 지혜롭다고 주장한다.
을은 갑과 달리 인간의 실존은 본질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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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18] 윤사 2020년 6월 16번 정답률 78%갑(스토아·에픽테토스)·을(하이데거)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네가 바라는 대로 일어나길 바라지 말고, 오히려 일어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대로 일어나기를 바라도록 해라. 죽음은 전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죽음이 두렵다는 믿음이 두려운 것이다. [을]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죽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라고 안도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는 대체 불가능한 각자의 고유성을 자각하는 것이다.
갑: 두려움은 주관적인 판단에서 비롯된 불필요한 정념이다.
갑: 죽음의 공포는 최고의 정신적 쾌락을 누릴 때 극복된다.
을: 인간만이 죽음을 예견하고 존재의 의미를 물을 수 있다.
을: 불안은 진정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갑, 을: 죽음은 인간의 삶에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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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표

[1]윤사 2014년 9월 18번2
[2]윤사 2015년 수능 10번3
[3]윤사 2016년 6월 11번3
[4]윤사 2016년 수능 14번3
[6]윤사 2017년 9월 1번2
[7]윤사 2017년 수능 9번3
[8]윤사 2018년 6월 15번3
[9]윤사 2018년 9월 3번2
[10]윤사 2018년 수능 2번2
[11]윤사 2019년 6월 16번2
[13]윤사 2019년 9월 3번3
[14]윤사 2019년 수능 12번3
[15]윤사 2021년 6월 19번3
[16]윤사 2021년 수능 2번3
[17]윤사 2022년 9월 10번3
[18]윤사 2023년 6월 1번2
[23]윤사 2025년 6월 15번3
[24]윤사 2025년 수능 3번3
[기독교18]윤사 2020년 수능 5번3
[기독교25]윤사 2023년 9월 5번3
[기독교27]윤사 2023년 수능 11번3
[기독교29]윤사 2024년 9월 10번3
[기독교30]윤사 2024년 수능 10번2
[기독교36]윤사 2026년 수능 6번3
[근대9]윤사 2015년 6월 9번3
[근대14]윤사 2015년 9월 20번3
[근대57]윤사 2020년 9월 5번3
[근대68]윤사 2021년 9월 16번2
[근대75]윤사 2022년 6월 11번3
[근대100]윤사 2024년 6월 15번3
[근대125]윤사 2026년 9월 11번3
[현대9]윤사 2017년 6월 16번2
[현대18]윤사 2020년 6월 16번2